14살 때 1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투자, 8000% 수익 올린 아이돌
아이돌그룹 앤더블 멤버 한유진이 14살 때 부모님 권유로 100만원을 들여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8000% 수익률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. 최근 미성년자 주식 투자 열풍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, 성공적인 투자 경험담과 함께 청소년 투자 문화의 변화를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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